北매체, 평양 대동강변 일식집 연일 선전…김정은이 붙인 이름은
수정 2018-07-31 18:43
입력 2018-07-3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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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동강변 해물식당 선전김정은, 평소 日食 매우 즐겨
일본인 요리사 후지모토 겐지
평양에서 ‘초밥집’ 등 운영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이곳은 김 위원장이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지난달 초 리설주 여사와 함께 다녀가기도 했다. 당시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식당 이름을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으로 지어줬다고 전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일각에서는 김 위원장의 해양 자원을 이용한 소득 증대와 사업 확장이 평소 일식을 즐긴 데서 비롯됐다는 관측도 내놓고 있다.
TBS 화면 캡처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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