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업무 진행에 집중” 패션사업 손 떼는 이방카
한준규 기자
수정 2018-07-26 00:34
입력 2018-07-2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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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2018-07-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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