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의원님의 웃는 모습, 지금도 선한데…’

박지환 기자
수정 2018-07-25 14:31
입력 2018-07-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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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노회찬 원내대표의 장례식장에서 조문객들이 줄을 서서 조문을 기다리고 있다. 2018.7.25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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