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에 오존까지…경기 닷새째 주의보

신동원 기자
수정 2018-07-21 12:25
입력 2018-07-2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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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광주 등 7개 시.군...노약자 외출 자제해야
해당지역은 남양주,구리,광주,성남,하남,가평,양평 등이다.
최고 오존농도는 남양주 별내동으로 0.121ppm을 기록했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한다.
도 관계자는 “불필요한 승용차 사용을 삼가고 어린이와 노약자,호흡기·심혈관 질환자 등은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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