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험비행 중 추락, 불탄 해병대 ‘마린온’ 헬기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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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18 11:34
입력 2018-07-18 11:34
18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해군 6항공전단 활주로에 추락한 해병대 1사단 마린온 헬기 잔해가 사고 현장에 보존되고 있다.

사고 헬기는 지난 17일 오후 4시46분쯤 정비를 마친 후 시범비행 도중 10m높이에서 추락했다. 헬기에 탑승했던 조종사 등 5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2018.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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