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교황 알린 토랑 추기경 선종

강신 기자
수정 2018-07-08 23:59
입력 2018-07-08 22:46
2007년부터는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 의장을 맡아 가톨릭과 다른 종교, 특히 이슬람교와의 대화와 화해에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지난 4월 살만 빈 압둘아지즈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을 만난 자리에서 종교와 문화가 폭력과 극단주의·테러리즘을 몰아내야 하며, 전 세계가 안정과 안전을 이루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설파한 바 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8-07-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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