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철도협력회의 30여분 대표접촉…오후 2시반 재개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6-26 14:10
입력 2018-06-26 14:10
이들은 오후 2시 30분부터 대표접촉을 이어갈 예정이다.
남측에서는 손명수 국토교통부 철도국장과 이주태 통일부 교류협력국장이, 북측에서는 계봉일 민족경제협력위원회 부국장, 김창식 철도성 대외사업국 부국장이 대표접촉에 참석했다.
회의가 속개되기 전 북측 대표단은 북측지역으로 넘어가 점심을 먹을 예정이다.
앞서 남북은 오전 10시부터 11시 5분까지 65분간 전체회의를 하고 동해선·경의선 남북 철도 연결 및 북한 철도 현대화를 위한 논의를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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