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경기장에 나타난 ‘가짜 김정은’ 인기폭발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6-26 20:43
입력 2018-06-26 20:02
현지 TV 방송 ‘제5채널’ 등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 남부 도시 사마라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 리그 러시아-우루과이전 일반 관중석에 난데없이 ‘김정은 위원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은 월드컵 경기장의 김정은 위원장 대역. 2018.6.26
리아노보스티=연합뉴스
현지 TV 방송 ‘제5채널’ 등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 남부 도시 사마라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 리그 러시아-우루과이전 일반 관중석에 난데없이 ‘김정은 위원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은 월드컵 경기장의 김정은 위원장 대역. 2018.6.26
리아노보스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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