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선거] 권양숙 여사도 한 표…소감 요청엔 ‘미소’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6-13 09:59
입력 2018-06-13 09:59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도 13일 오전 8시께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사저에서 조금 떨어진 진영문화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연합뉴스
권 여사는 투표를 마치고 나서 투표 종사자들에게 “수고하십니다”라며 인사를 하곤 바로 차에 올랐다.
취재진이 최근 상황이 급변한 것 등에 대한 소감을 요청했지만 미소만 짓고 응하진 않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