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선거] 김명수 대법원장 한 표…“소중한 주권 행사하시길”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6-13 09:52
입력 2018-06-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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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수장인 김명수 대법원장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13일 한 표의 권리를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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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법원장은 투표를 마친 뒤 “투표는 민주주의를 완성하는 절차”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꼭 투표에 참여하셔서 소중한 주권을 행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고 대법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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