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오후 9시 싱가포르서 출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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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6-12 18:22
입력 2018-06-1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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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태운 에어차이나 항공기
김정은 위원장 태운 에어차이나 항공기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탑승한 에어차이나 항공기가 10일 싱가포르 창이공항을 향해 비행하고 있다. 2018.6.10 [스트레이츠타임스 캡처=연합뉴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오후 9시(한국시간 오후 10시) 싱가포르에서 귀국길에 오른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 일정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김정은 위원장이 이날 오후 9시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서 출국한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10일 중국이 제공한 고위급 전용기를 이용해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김정은 위원장과 수행단이 이용했던 항공기 3대 중 중국 전용기 2대는 이날 오후 베이징에서 이률해 오후 6~7시쯤 싱가포르에 도착할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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