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한 목소리’ 100년 전 그날처럼… 영국 여성 10만여명 거리로

강신 기자
수정 2018-06-12 01:19
입력 2018-06-1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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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참정권 쟁취 100주년 자축
런던 AFP 연합뉴스
이날 행사를 기획한 문화예술단체 아티초크의 헬릭 매리지 감독은 “여성과 남성의 임금 격차 해소, 직장 내 성희롱 종식 등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밝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8-06-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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