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환한 웃음’ 최선희, 실무회담 중 ‘화기애애’
수정 2018-06-11 14:33
입력 2018-06-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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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북미, 실질적이고 세부적인 회의 가져”트럼프 장관과 함께 전날 싱가포르에 도착한 폼페이오 장관이 11일 트위터에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에서 실무회담을 하는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위)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아래 오른쪽)의 사진을 올리고 “북미 실무회담은 실질적이고 세부적이었다”고 밝혔다. 2018.6.11 [폼페이오 장관 트위터 캡처] 연합뉴스 -
실무회담 마친 최선희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후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에서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와 만나 실무회담을 한 뒤 호텔을 나서고 있다. 왼쪽은 최강일 북한 미주 부국장. 2018.6.11 연합뉴스 -
실무회담 마친 성 김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후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에서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을 만나 실무회담을 한 뒤 호텔을 나서고 있다. 2018.6.11 연합뉴스 -
실무회담장 향하는 성김ㆍ최선희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왼쪽)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각각 실무회담장인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2018.6.11 연합뉴스 -
실무회담장 향하는 성김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과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2018.6.11 연합뉴스 -
최선희, 최종조율 위해 실무회담장으로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와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2018.6.11 연합뉴스 -
최선희, 최종조율 위해 실무회담장으로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와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2018.6.11 연합뉴스 -
최선희, 최종조율 위해 실무회담장으로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와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2018.6.11 연합뉴스 -
최선희, 최종조율 위해 실무회담장으로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가운데)이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와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2018.6.11 연합뉴스 -
최종조율 위해 실무회담장 들어서는 북한 김성혜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전선책략실장이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와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2018.6.11 연합뉴스 -
최종조율 위해 실무회담장 들어서는 북한 최광일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최광일 북한 미주 부국장이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와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2018.6.11 연합뉴스 -
실무회담장 들어서는 북한 최광일-김성혜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최광일 북한 미주 부국장(오른쪽)과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전선책략실장이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와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2018.6.11 연합뉴스 -
실무회담장 들어서는 북한 최광일-김성혜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최광일 북한 미주 부국장(오른쪽)과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전선책략실장이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와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2018.6.11 연합뉴스 -
최종조율 위해 실무회담장 들어서는 북한 최광일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최광일 북한 미주 부국장(왼쪽)이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와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2018.6.11 연합뉴스 -
성김, 최종조율 위해 실무회담장으로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과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2018.6.11 연합뉴스 -
미측 대표단, 최종조율 위해 실무회담장으로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가운데)와 랜달 슈라이버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오른쪽),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이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과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2018.6.11 연합뉴스 -
성김, 최종조율 위해 실무회담장으로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성 김 주 필리핀 미국 대사(가운데)와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왼쪽), 랜달 슈라이버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왼쪽 뒤)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과 만나기 위해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호텔로 들어서고 있다. 2018.6.11 연합뉴스
폼페이오 장관 트위터 캡처=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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