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한 담화, 따뜻하고 생산적” 환영
수정 2018-05-25 21:39
입력 2018-05-25 21:39
워싱턴 AP 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단지 시간(그리고 수완)이 말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북한의 태도에 ‘극도의 분노와 공개적 적대감’이 있다며 다음 달 12일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한 바 있다.
이에 북한은 트럼프 대통령의 서한 발표 이후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이 담화를 발표, 대화를 지속하겠는 메시지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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