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맛집 식당 주방서 발견된 쥐똥 묻은 행주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5-24 11:19
입력 2018-05-2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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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식당 주방서 발견된 쥐똥 묻은 행주부산지방경찰청과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역 관광특구 내 유명 맛집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벌인 결과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하고, 위생상태가 엉망인 업소 25곳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쥐똥이 묻은 행주가 발견된 식당의 모습.
연합뉴스 -
쓰레기통 옆에 개봉한 방면 방치부산지방경찰청과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역 관광특구 내 유명 맛집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벌인 결과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하고, 위생상태가 엉망인 업소 25곳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적발된 한 맛집에서 쓰레기통 옆에 개봉한 당면을 방치해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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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 속에서 주꾸미 해동부산지방경찰청과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역 관광특구 내 유명 맛집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벌인 결과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하고, 위생상태가 엉망인 업소 25곳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쓰레기통 속에서 주꾸미를 해동하다가 단속된 음식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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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경찰청과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역 관광특구 내 유명 맛집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벌인 결과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하고, 위생상태가 엉망인 업소 25곳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은 쥐똥이 묻은 행주가 발견된 식당의 모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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