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김유정, 성년의 날 맞아 근황 공개 “건강 위해 노력 중”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5-21 23:18
입력 2018-05-21 23:17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김유정이 근황을 전했다.
김유정은 “저는 요새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라며 “저를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려요. 또 저를 기다려주시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드라마 팀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일뜨청’을 통해 건강하고 더 좋은 모습으로 팬분들께 찾아뵙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성년의 날을 맞이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또 저를 축하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유정은 지난 2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진단 받고 치료에 매진 중이다. 김유정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JTBC 새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올 4월 방송 예정이었으나 김유정의 치료를 위해 드라마 방영을 늦추기로 결정한 상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