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故구본무 회장 빈소에 조화…장하성 실장이 조문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20 15:28
입력 2018-05-20 15:28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문자를 보내 “구본무 회장 빈소에 대통령 명의의 조화를 보내고 장하성 정책실장이 조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작년과 올해 두 차례에 걸쳐 뇌수술을 받았던 고인은 병세가 악화해 이날 오전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유족은 비공개 가족장을 치르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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