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르드 IMF 총재 “한국, 외환시장 개입 자료 공개 환영”
수정 2018-05-17 23:51
입력 2018-05-17 23:51
연합뉴스
그는 “이번 결정은 유연한 환율 체계를 만들 것이고, 인플레이션 기대치의 ‘앵커링(anchoring)’과 정책 목표를 강화함으로써 한국의 인플레이션 목표 체계를 제고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우리 정부는 외환정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6개월마다, 1년 후부터는 3개월마다 외환 당국의 외환 순거래 내용을 공개하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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