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구청장 후보 지원… 金, 우파 결집 호소… 安, 서울시 실정 부각

김진아 기자
수정 2018-05-15 22:30
입력 2018-05-1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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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3파전… 첫 일정으로 본 선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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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서울의 승리가 수도권의 승리, 더 나아가 전국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견인하고 담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박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전략 대상을 ‘자영업자’로 보고 1호 공약으로 자영업자들의 신용카드 수수료 부담을 줄이는 ‘서울페이’ 도입을 밝혔다. 박 후보 관계자는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 기조를 지키면서 취약계층을 지원하려는 의도”라고 설명했다.
이와 비교해 야권 후보의 첫 일정과 공약을 보면 박 전 시장과 여권에 대한 견제 성격이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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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2018-05-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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