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버닝’으로 데뷔하자마자 칸 출국 ‘얼굴 왜 가렸나’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5-15 15:50
입력 2018-05-1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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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가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으로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취재진을 발견한 전종서는 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러한 태도가 이슈가 되자 전종서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종서는 단편 영화나 연극 무대 등 그 어떤 활동도 하지 않은 진짜 신인이다. 갑자기 많은 취재진의 관심을 받게 된 것이다. 많이 당황스러웠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1
한편 유아인, 전종서 등이 출연한 ‘버닝’은 오는 17일 한국에서 개봉한다. 한국 개봉에 앞서 16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각)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진행되는 ‘버닝’ 공식 프리미어 상영을 통해 전세계 관객들을 만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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