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文, 석방 도움 감사”… 文 “트럼프 결단·지도력 덕분”
수정 2018-05-10 01:53
입력 2018-05-10 01:46
한·미 정상 25분간 통화
한·미 정상은 오후 11시 20분부터 25분간 통화를 갖고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방북 결과 및 이날 석방된 미국인들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고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폼페이오 장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매우 생산적인 토론을 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북·미정상회담의 시간·장소에 대해서는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2018-05-1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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