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2’ 이지라이프, ‘너 말고 니 언니’ 추억 소환 “털보이로 활동”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5-07 11:22
입력 2018-05-0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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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니 언니’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지라이프가 ‘슈가맨’에 소환됐다.
이날 이지라이프의 이상백은 근황에 대한 물음에 “고깃집에서 고기를 굽는 직원으로 7년째 일을 하고 있다.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일을 하는데 시간이 날 때마다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는 고깃집 직원으로 일하고 있지만 이상백은 ‘털보이’라는 이름으로 음악 작업을 계속 해왔다. DJ.DOC, 쿨, 샾, 슈퍼주니어 등 유명 가수들과 작업했고 컨츄리꼬꼬의 ‘콩가’ 작사, MC몽의 ‘ I love U, Oh thank’를 작사했다. 메가 히트를 쳤던 MC몽의 ‘ I love U, Oh thank’로 이상백은 KBS 가요대상에서 작사가상을 받기도 했다고.
DK4RG는 “결혼해서 베트남 호치민에서 자그마한 사업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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