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대통령 취임 1주년 맞아 새 기념품 발매
수정 2018-05-03 16:04
입력 2018-05-0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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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새로운 기념품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청와대의 기와와 태극 모양을 주된 이미지로 하고, 청기와 곡선을 차용한 ‘청와대’ 서체와 곧은 느낌의 ‘나라답게 정의롭게’의 서체를 활용한다.
기념품은 시계, 컵, 충전기, 문구류 등 21개 품목·41종으로 제작되며, 4일부터 청와대 사랑채 기념품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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