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2018 백상예술대상’ 바자 아이콘상 “배우로 열심히 하겠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5-03 22:57
입력 2018-05-0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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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가 ‘2018 백상예술대상’ 스타일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3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진행은 신동엽, 박보검, 수지가 맡았다.
이날 나나는 ‘바자 아이콘상’을 수상한 나나는 “너무 감사하다. 백상예술대상에 초대받고 훌륭한 선배들과 같은 자리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것 같다”며 “앞으로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 나아지는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18 백상예술대상’은 JTBC와 JTBC2에서 생중계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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