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영 ‘믹스나인’ 데뷔 무산 “연습생으로 돌아간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5-02 16:41
입력 2018-05-0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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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나인’ 데뷔조의 데뷔가 결국 무산됐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JTBC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나인’ 톱9에 선발된 데뷔조 멤버들의 정식 데뷔가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원래 예정된 데뷔조의 데뷔 시기는 지난 4월, 계약 기간은 약 4개월이었다. 하지만 보도에 따르면, 프로그램의 흥행이 실패하면서 YG 측은 계약 기간 3년을 제시해 데뷔조를 성공시키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일부 소속사들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데뷔가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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