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여자플러스2’서 카페 같은 집 최초 공개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5-02 15:06
입력 2018-05-0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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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가 ‘여자플러스2’에서 카페 같은 자신의 집과 사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또 윤승아는 ‘여자플러스 시즌2’에 합류하며 뷰티 꿈나무로서 잘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보이며, 뷰티샵에 직접 찾아가 뷰티 전문가에게 뷰티를 배우는 열정도 보였다.
이번주 방송 주제는 ‘자외선’으로 자외선이 강한 봄에 시청자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와 자외선 차단에 필요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한편 ‘여자플러스 시즌2’는 젊은 층은 물론 30~40대 여성까지 즐길 수 있는 뷰티 라이프스타일 쇼. 1세대 뷰티 프로그램 진행자 유진, 남다른 패션 감각의 SNS 스타 윤승아, 젊은 여성들의 롤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이현이, 대세 장도연 등 막강 MC 군단이 뭉쳤다. 뷰티, 패션, 건강 관련 알찬 정보와 날카로운 제품 리뷰 등 여성에게 필요한 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담는다.
5월 3일 목요일 SBS 플러스 오전 10시, SBS funE 오전 11시 방송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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