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평양 연락사무소 문 대통령 제안에 김정은 ‘협의 따라 가능’ 대답”
수정 2018-05-01 18:16
입력 2018-05-0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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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27일 남북정상회담에서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외에 서울과 평양에도 연락사무소를 설치하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제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밝혔다.
한국 공동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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