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행복을 주는 기업] KT, 장애인에 드론·VR 체험… 자격증 취득 도와

김민석 기자
수정 2018-04-29 18:41
입력 2018-04-29 17:16
KT 정보기술(IT) 서포터스는 이달 초 광주 광산구 장애인복지관 직업훈련생 20여명을 초대해 전남 신안군 임자도에서 어울림 행사를 하고 장애인들과 함께 드론 교육과 실습, 카약 체험을 했다. KT IT 서포터스는 지난해부터 광산구 장애인복지관 직업훈련생들의 컴퓨터 자격증 취득을 돕고 있다. 이선주 지속가능경영단장(상무)은 “KT와 직원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활용해 나눔과 소통의 자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8-04-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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