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영주권 미룬 양 중위 “공익 변호사가 될래요”
박홍환 기자
수정 2018-04-25 01:47
입력 2018-04-24 23:52
하버드 출신 양정훈 중위
양 중위는 초등학교 6학년 때 가족과 함께 이민해 영주권을 취득하면 병역을 이행하지 않아도 되지만 영주권 취득을 연기하고 귀국해 ‘군문’을 두드렸다. 조국을 지키는 병역의 의무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는 지난달 말 임관해 공군본부에 배치됐다.
박홍환 선임기자 stinger@seoul.co.kr
2018-04-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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