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야구 중계 뭘로 볼까

김민석 기자
수정 2018-04-25 02:05
입력 2018-04-24 23:52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다른 구장 명장면 vs 포지션별 영상 vs 챗봇 서비스
팀과 팀, 투수와 타자 간 상대전적 비교도 업그레이드했다. 최근 3년간 누적 기록을 그래픽으로 보여 준다. ‘TV로 크게 보기’ 기능을 이용해 LG유플러스 IPTV와 연결하면 큰 화면으로도 볼 수 있다. 유플러스 프로야구는 출시 2주 만인 지난달 말 기준 사용자 25만명을 돌파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8-04-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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