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배동성, 아내 전진주와 단란한 생활 ‘행복한 미소’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4-24 17:45
입력 2018-04-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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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배동성이 ‘사람이 좋다’ 출연을 예고했다.
전진주는 연예인에 대한 선입견으로 인해 처음부터 마음을 완전히 열지 못한데다 두 사람 모두 결혼 실패의 아픔을 겪었기에 또 다른 새 출발의 시작은 쉽지 않았다. 지금은 바늘 가는 데 실 가듯 방송 프로그램을 비롯, 홈쇼핑, 지방행사까지 많은 일들을 함께 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동성 전진주 부부가 써내려가는 재혼 이야기를 만나본다.
전진주 또한 5세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셔 시부모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고 그래서 암 투병 중인 아버지 등을 밀어드리라고 배동성에게 권했다고 한다.
한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24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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