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임신 발표 후 첫 팬사인회 ‘예비신부의 물오른 미모’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4-24 09:58
입력 2018-04-2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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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한채아가 팬들과 만났다.
이날 진행된 사인회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인파가 모여 한채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아름다운 미모와 환한 미소를 띤 채 한채아가 등장하자 더욱 열기를 더했다.
한채아는 오랜만에 갖는 팬들과의 만남에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또 찾아와 준 팬들에게 정성을 듬뿍 담은 사인으로 고마움을 전했을 뿐만 아니라, 팬들 한 명 한 명과 다정하게 포토타임을 가지는 등 뜻깊은 추억을 선물하며 성황리에 사인회를 마쳤다.
한편 한채아는 오는 5월 6일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오는 5월 6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 4일 임신 6주차임을 알린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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