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스파이크, 남다른 스케일의 생일 파티 “고기 값에 1500만원 썼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4-23 17:17
입력 2018-04-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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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남다른 생일 파티 비화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돈스파이크는 역대급 생일 파티를 벌인 이야기를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조충현 아나운서는 “돈 스파이크의 42세 생일 파티가 굉장히 화제였다. 몇 인분의 고기를 준비한 것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돈 스파이크는 “소고기 49kg, 타조고기 12kg에 피자, 해산물 볶음 등등 여러 요리를 준비했다”고 답했다.
돈 스파이크는 이어 “평소 많은 분들이 나를 향해 고기를 구워달라고 했다. 한 번 날을 잡아서 초대했는데 예상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다”며 “비용은 어느 정도 도움을 받았지만 1500만 원 정도가 들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한편 돈 스파이크가 출연하는 KBS2 ‘1대 100’은 오는 24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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