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여신’ 설인아, 내숭 없는 파워 시구 “완벽투”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4-22 14:54
입력 2018-04-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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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인아가 파워풀한 시구로 야구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시구자로 나선 설인아는 두산 베어스 유니폼 상의에 청바지를 입은 패션으로 마운드에 섰다. 그는 진지한 표정으로 와인드업을 한 뒤 포수 미트로 정확히 공을 던져 관중의 박수를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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