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소유 하우스, 배려 넘치는 호스트 ‘운동기구 대여까지’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4-21 11:56
입력 2018-04-2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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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서울메이트’에서 소유가 배려 넘치는 호스트로 변신해 관심을 모은다.
소유는 어떤 메이트를 만나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만반의 준비를 갖춰 웃음을 안긴다. 외국인들은 대부분 운동을 좋아한다면서 온갖 운동 기구를 대여하는가 하면, 집안 곳곳에 수시로 향수를 뿌리며 흡족해 해 폭소를 유발하는 것. 특히 소유 하우스에는 한국과 인연이 깊은 게스트가 방문, 소유와 꿀케미를 선보인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이경 하우스의 둘째 날 아침도 그려진다. 이이경은 눈을 뜨자마자 터키어 공부에 매진하더니 능수능란하게 한국식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터키에서 온 두 게스트들에게 먹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친절한 호스트의 모습으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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