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정의용 서훈 조명균 송영무 강경화 남북정상회담 수행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4-19 17:03
입력 2018-04-19 16:57
“회담 테이블에 누가 앉을지는 미정”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공식 수행원 6명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다”라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실제로 남북정상회담에서 테이블에 누가 앉을지는 결정되지 않았다”며 “북쪽에서 누가 몇 명이 앉을지에 따라 남쪽도 거기에 맞출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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