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기업] 한국도로공사, 졸음운전·대형차·2차 사고 대책 집중 마련

장진복 기자
수정 2018-04-18 08:46
입력 2018-04-17 22:22
한국도로공사 제공
또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졸음 쉼터에 비상벨과 LED 가로등을 설치했다. 그 결과 졸음 사고 사망자 수가 2016년 95명에서 지난해 75명으로 21% 감소했다. 화물차·버스 등 대형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돌 위험을 알려 주는 경고 장치의 보급도 활성화했다. 도공 관계자는 “올해 사망자 200명 이내를 목표로 2차 사고 예방과 화물차 사고 감소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2018-04-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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