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암병동 입원

백민경 기자
수정 2018-04-17 17:15
입력 2018-04-1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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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감기 증세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김 회장은 지난 16일 서울대병원 암병동 특실에 입원, 건강이 크게 악화한 것 아니냐는 건강이상설이 돌았으나 단순한 감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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