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식 금감원장 사의…청와대 “사표 수리 예정”(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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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4-16 20:47
입력 2018-04-1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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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김기식 ‘셀프 후원’ 위법 결론
선관위, 김기식 ‘셀프 후원’ 위법 결론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열린 저축은행 최고경영자 간담회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2018.4.16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피감기관이 지원한 해외출장 및 ‘셀프후원’ 논란을 불러온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16일 사의를 표명했다.

이는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관련 논란에 대한 청와대의 질의에 대해 위법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린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에 청와대는 김기식 금감원장의 사의를 받아들여 사표를 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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