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고위, 댓글조작 ‘드루킹’ 등 당원 2명 제명 의결
수정 2018-04-16 10:15
입력 2018-04-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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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6일 인터넷 댓글조작 사건으로 구속된 김모(필명 드루킹) 씨 등 2명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
연합뉴스
민주당은 또 이날 회의에서 드루킹 사건에 대한 자체 진상 조사를 위한 진상조사단 구성안도 의결했다.
추미애 대표는 회의에서 “우리 당은 최고위원회를 통해 드루킹 사건 진상조사단을 구성할 것을 의결했다”면서 “실추된 민주당원의 명예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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