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수도서 6차례 큰 폭발음…화학무기시설 등 공격받아
수정 2018-04-14 10:58
입력 2018-04-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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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새벽 미국와 영국, 프랑스의 합동 군사 공격으로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잇따라 폭발음이 울려 퍼졌다.
AP=연합뉴스
이번 공습은 시리아 정부의 화학무기 관련 시설에 주로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다마스쿠스에 위치한 과학연구센터와 육군 부대, 화학무기 생산 시설 등이 미국, 영국, 프랑스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 목격자는 로이터에 과학연구센터가 위치한 다마스쿠스 바르자 지역이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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