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깜짝 놀란 한국의 화장실(영상)
수정 2018-04-12 14:36
입력 2018-04-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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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역의 배우 톰 홀랜드가 한국 화장실에 강한 인상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영상 속에서 톰 홀랜드가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좌변기 뚜껑이 저절로 열리며 화려한 불빛이 들어왔다.
팬들은 “톰 홀랜드가 한국 화장실에 문화 충격을 받은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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