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 미국 극비 출국…한미일 NSC 수장 워싱턴서 회동
수정 2018-04-12 08:19
입력 2018-04-1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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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으로 극비 출국한 가운데, 워싱턴에서는 정의용 실장을 비롯한 한·미·일 국가안보 수장이 극비 회동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중앙일보는 워싱턴 소식통을 인용, 이들이 미일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에 대비하는 공동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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