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여자 본다” 연인간 술집서 주먹다짐…쌍방폭행 입건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4-11 09:46
입력 2018-04-11 09:46
경찰에 따르면 연인 관계인 A씨와 B씨는 전날 오후 11시 40분께 청원구의 한 술집에서 주먹을 휘두르는 등 서로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경찰에서 “남자 친구가 술집 여성 종업원을 자꾸 쳐다봐서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와 B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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