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날벼락’ 도심 전깃줄서 합선…행인 2명 불꽃에 화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4-10 16:53
입력 2018-04-10 16:20
이 사고로 전선 아래를 지나던 행인 2명이 쏟아져 내린 불꽃에 목덜미, 손목 등에 화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합선이 발생한 전선은 경찰이 소유·관리하는 신호등 전력망으로 알려졌다.
광주시, 광주지방경찰청, 한국전력 등 교통·전력 당국은 부상자 치료를 지원하고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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