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다’ 강산에 “부모님 함경남도 출신”
수정 2018-04-05 21:07
입력 2018-04-0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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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에서 가수 강산에가 ‘라구요’를 불렀다.
실향민 2세인 강산에의 ‘라구요’ 무대는 방송이 공개되기 전부터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라구요‘를 부른 후 “감사하다. 환대를 많이 받았다. 감격스러운 날이다. 앞으로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한 후 “부모님이 함경남도 출신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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