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정보 유출 저커버그 11일 美하원 청문회 출석
김규환 기자
수정 2018-04-05 01:17
입력 2018-04-04 23:22
그레그 월든 에너지상무위 위원장과 민주당 측 간사인 프랭크 펄론 의원은 “이번 증언은 고객 개인정보 문제와 관련해 새로운 정보를 주고 온라인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국민들이 더 잘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저커버그 CEO가 의회 출석을 결심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2018-04-0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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