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北인권 개선 정부의지 확고”

이경주 기자
수정 2018-04-05 03:03
입력 2018-04-04 23:22
“대화 포함 여부는 준비 더 필요”
연합뉴스
강 장관은 지난달 27일 가나 해역에서 해적이 한국인 3명을 납치한 것에 대해 “무사 귀환을 위해 계속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지난달 31일 갑작스럽게 언론에 요청한 엠바고(보도유예)를 일방적으로 철회하고 사건을 공개한 배경과 관련해 “‘엠바고를 풀어 앞으로 있을 인질범들과의 협상에 압력이 더 취해질 것이 아닌가’하는 판단하에 청와대와 협의해 풀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8-04-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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