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사라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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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4-05 03:23
입력 2018-04-0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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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사라진 서울
미세먼지 사라진 서울 4일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14일 만에 ‘좋음’으로 낮아지자 맑게 트인 종로 거리의 모습. 이날 오후 3시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서울과 인천이 8㎍/㎥, 경기가 10㎍/㎥를 기록해 수도권 모두 ‘좋음’(0~15㎍/㎥)을 나타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4일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14일 만에 ‘좋음’으로 낮아지자 맑게 트인 종로 거리의 모습. 이날 오후 3시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서울과 인천이 8㎍/㎥, 경기가 10㎍/㎥를 기록해 수도권 모두 ‘좋음’(0~15㎍/㎥)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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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을 보인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동대문 방향으로 바라본 종로 거리가 안개가 낀 듯 뿌옇다. 이날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서울이 99㎍/㎥, 경기가 102㎍/㎥로 2015년 관측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서울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을 보인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동대문 방향으로 바라본 종로 거리가 안개가 낀 듯 뿌옇다. 이날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서울이 99㎍/㎥, 경기가 102㎍/㎥로 2015년 관측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아래 사진은 서울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을 보인 지난달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동대문 방향으로 바라본 종로 거리가 안개가 낀 듯 뿌옇다. 이날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서울이 99㎍/㎥, 경기가 102㎍/㎥로 2015년 관측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8-04-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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