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드는 MB, 아들 재판 얘기에 낯빛이 확…
수정 2018-04-04 22:40
입력 2018-04-0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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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들 시형씨의 재판 가능성을 전해듣자 착잡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고 JTBC가 4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이 전 대통령의 외아들 시형씨는 전날 다스 횡령 등의 혐의로 16시간 동안 검찰 조사를 받았다.
연합뉴스
검찰은 옥중 조사를 거부하는 이 전 대통령을 오는 10일쯤 재판에 넘길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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